몸을 정상화 시키기 위한 방안 - 편도체 안정화


우리 뇌에는 전전두피질(PREFRONTAL CORTEX)과 

편도체(AMYGDALA)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두가지는 깊은 상관관계가 있는데

하나의 활성도가 올라가면

하나의 활성도는 떨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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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역할과 메커니즘에 대해

파악을 하게 되면 우리 몸의 흐름이

왜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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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가지의 밸런스가 깨지게 되면

우리 몸에는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특히 편도체(AMYGDALA)라는 것이 

과하게 활성화 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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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체(Amygdala)라는 것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정말 중요한 내용입니다.


원시시대로 돌아가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초원에서 사자를 만나게 되었다고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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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선택은 둘 중 하나일겁니다.

'맞서 싸우거나 도망치거나'


뇌에서는 편도체가 활성화되어

기존에 하던 일들인

'생식기능' , '소화기능'과 같은 일들을 

멈추고 위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곳에

모든 것을 집중하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 도망치기 위한 근육

맞서 싸우기 위한 근육 등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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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체가 활성화되면 

우리 몸에 온전히 흘러가던 기능들을

멈추고 특정 기능들에 집중을 하게 

만듭니다.


예를 든 원시시대로 돌아가보면

사자에게 맞서 싸우던

도망치던 어떤 상황에서든

결론이 나는데 5분에서 10분이 걸립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의 스트레스는

전혀 다릅니다. 고등학생들에겐 수능이라는

사자가 3년동안 수시로 편도체를 활성화 시키고

직장에 다니는 분들에겐 상사라는 사자가 매순간

나타나 위협을 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양한 사자들이 존재하며

우리의 편도체는 너무 과하게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의 몸의 체계들이 

정상적으로 작동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편도체라는 존재에 대해 알고

과하게 활성화 되어 있는 이것을

안정화 시켜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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