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



 운동선수 출신인 에이앤프리햅의 창업자는 

선수 시절 3번의 무릎 수술을 받게 됩니다.


첫번째 부상, 대수롭지 않게 여겨

 기약 없이 쉬면서 침을 맞았고

연골 파열 진단부터 수술을 받는데까지 

1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두번째, 세번째 부상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며

선수생활을 그만두게 됩니다.


보통 사람들보다 관절을 많이 사용하는 운동선수시절

관절의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떤 곳을 먼저 가야하는지

무엇을 해나가야 하는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관절의 문제를 가진 사람들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관리를 해 나가야 하는지

A - Z 까지 프로페셔널한 가이드가 되어 주기 위한 

브랜드가 에이앤프리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