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통환자들의 일상 속 움직임 수정


허리가 아픈 분들은 대체적으로 특정 자세에서 아픈 경우가 많고

어떤 동작들을 반복적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허리를 굽히는 동작은 척추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증폭 시킵니다.


스트레칭, 근력운동과 같은 재활운동도 정말 중요하지만

생활 속에서의 움직임 수정은 정말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7가지 자세에서의 동작 포인트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허리를 굽히는 동작은

허리에 아주 강한 부하를 주게 되는 동작입니다.





허리를 굽히는 대신 '고관절'을 굽히는 동작들은

요통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한 전략입니다.


에이앤프리햅의 재활과정을 거치는 고객님들은

필수적으로 교육 받게 되는 부분이며

이 글을 통해 다시 한번 상기 시켜드리고자 합니다.


1. 의자에 앉을 때


A와 같이 허리를 굽히지 않고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앉습니다.

B와 같이 허리를 굽히며 앉는 자세는 요추부에 스트레스를 가해지게 만듭니다.


2. 양치를 할 때



3. 물건을 들어 올릴 때



A와 같이 허리를 굽혀서 물건을 들어올리려 하지 않습니다.

B와 같이 허리는 펴고 무릎과 고관절을 같이 구부렸다가 물건을 들어올려줍니다.


4. 아기를 차에 태울 때



A와 같이 허리를 굽히고 몸에서 아기를 멀리 떨어뜨린 자세로 태우지 않습니다.

B와 같이 허리를 펴고 무릎과 고관절을 잘 사용하면서 아기를 몸에 가까이 두어 

차에 태웁니다.


5. 운전을 할 시


A와 같이 허리를 굽히고 상체를 앞으로 내민 상태에서 운전을 하지 않습니다.

B와 같이 허리를 잘 펴고 상체를 세운 후 운전을 실시합니다.


6. 무거운 것을 들어 올릴 때




A와 같이 허리를 굽혀 물건을 들어 올리지 않습니다.

B와 같이 고관절과 무릎을 잘 사용하여 앉고, 허리를 편 상태에서

물건을 몸에 가까이 가져와 들어 올립니다.


허리를 굽히는 대신 고관절을 이용해 물건을 들어 올리는 전략은

요통환자들의 허리 스트레스 경감에 아주 중요합니다.


이 글에 나온 내용들을 토대로 의식적으로 생활 속

허리 스트레스를 경감 시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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